기억을 여는 질문
사진과 질문을 따라 오래 남은 장면을 떠올립니다.
질문과 사진으로 기억을 떠올리고,
각자의 이야기를 한 권으로 남깁니다.
참여자는 질문에 답하며 자신의 경험을 적습니다. 이어리는 각자의 답변을 개인별 원고로 다듬어 책으로 제작합니다.
위 사양은 운영 예시입니다. 회기·현장 진행·참여 인원과 결과물은 기관과 별도로 협의합니다.
기록을 시작하는 질문부터 원고 편집과 제작까지 이어리가 함께합니다.
사진과 질문을 따라 오래 남은 장면을 떠올립니다.
그때의 기억과 마음을 자신의 말로 적습니다.
이어리가 참여자의 말투를 살려 원고를 다듬습니다.
참여자가 확인한 원고와 사진으로 책을 제작합니다.